동기중에도 당했는데 자각없이 사는 동기들도 있을거고 띠닌 그런일 당한거 나만 그런 줄 알고 남들 시간 붙잡고 빼앗았는데 그것도 엄밀히 정신적인 폭력이었긔 
많은 봊칭긔들의 중요한 삶의 일부분을 앞둔 시간을 잡아먹고 회피충짓하고 무조건 피해자모습 내세워서 해줘충했던것도 전부 폭력인데 노무 띠니만 생각했던것같긔 미안하긔 띠니도 가해자의 일면을 일생동안 가졌는데 인정하기 싫었고 회피하고 싶었긔 나만 그런게 아니긔 모두가 어쩌면 모르지 근데 가해자인걸 인정하는게 어렵지 않고 중요한건 앞으로 속죄에 대해 생각하고 죄를 갚으며 살아가는거긔 남의 소중한 삶에 날 각인시키려 하지 않는거긔 남의 입장을 듣고 내가 맞추고 그리고 그때같은 일들을 조심하면서 살고 남들에게도 조심하고 살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