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군은 “박보검씨를 닮았다고 해서 사람들이..”라고 말을 꺼냈고, 서장훈은 확인하듯 “너를?”이라더니 “괜찮겠니?”라며 걱정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장훈은 “네가 사진을 올리니까 문제다. 어떻게 좋은 관심만 받냐”며 직접 민서군의 사진을 찍은 뒤 “이게 어떻게 박보검이냐. 신경쓰지 말고 그냥 공부나 해라”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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