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랑 지컨 둘 관계 전제 자체에서
애초에 고리가 파워 갑이고 지컨이 존나 파워 을이긔 ㅇㅇ,,,
일면식도 없는 쌩판 모르는 남 보돕보 해준거잖아
첨보는 인간 집에 들여준게 얼마나 고마운건데 통수를 저렇게 쳐버리노;; 각박한 세상에 꽁으로 재워주는것도 존나 고맙다고 빌어야 할 판에 지컨은 왜 자기연민에 감성에 빠져서 고리 언냐한테 저런 추상적인 질문을 하고 자빠졌노 고리 언냐 딱봐도 인생 설계 딱 딱 재서 실리 따지고 효율적으로 갓생 살고자 하는 타입인데 얼마나 한심해 보였겠노 자기보다 훨씬 어린 봊한테 저런 말 들으면 존나 빡쳐서 속옷 바람으로 쫓아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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