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전치못한 가정에서 자라 많이 어긋나고 머리에 장애가 생겼다 우리아빠는 169cm 몸무게 169kg으로 동남아 결혼업체로 참한 베트콩 신부를 얻어오시고 없는 살림에 나랑 남동생을 낳았는데 아빠 월급 100만원으로 우리 네식구가 김치를 물로 씻어먹으면서 살았다 그러다 알게된게 디씨고 디씨는 인생에 영향을 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베트콩 엄마가 국적을 먹튀하고 집을 나갔다 나랑 남동생은 펑펑울었다 집나간 베트콩 엄마가 원망스러웠지만 알바를 하면서 버텼다 그러던중 우리아빠는 예비군 훈련때 지뢰를 밟아 몸이터져서 즉사했고 남동생은 여혐에 걸려 한강에서 퍼포먼스하다 죽었다.. 삶의 낙은 여초갤에 잠재된 분노를 불태우는거뿐이다 이해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