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마카세라는 허영과 사치 가득한 새로운 취미에 눈을 들였어요.

산책도 물론 즐거운 일이지만 무더위가 찾아온 탓에 영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네요..

간혹 나가더라도 사진 찍을 정도로 정신이 맑지 않아요.. 여름은 재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