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서 시원하고 좋다. 


교대근무하다 잠 자는게 힘들어서 통상으로 옮기기로 함. 


흠...다음 주도 무사히 지나서 오늘처럼 말들 앞에서 다시 글 쓸 수 있기를..


*말들은 마구간 안에 있음. 그 중 오른쪽에 있는 놈이 나 계속 쳐다 봄 ㅋ 뭔가 신기해 보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