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음. 그것은 고양이. 


들고양인데 사람을 피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 전엔 집고양이었던거 같음. 


쓰다듬어주면 내 주변을 빙빙돌면서 몸을 비비는데 엄청 귀여움. 


근처 아줌마들이 돌봐주는거 같던데 추운 겨울 잘 이겨내고 행복했으면 좋겠음. 


*추천점퍼 - SK스토아 험머 점퍼 치면 나오는거 있음. 5만8천원 정도 하는거 추천함. 저렴하고 따뜻함. 지퍼 끝까지 올리면 목 완전히 덮어줘서 바람도 잘 안들어옴. 네이버 통해서 들어가야 싸게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