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음. 그것은 고양이.
들고양인데 사람을 피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 전엔 집고양이었던거 같음.
쓰다듬어주면 내 주변을 빙빙돌면서 몸을 비비는데 엄청 귀여움.
근처 아줌마들이 돌봐주는거 같던데 추운 겨울 잘 이겨내고 행복했으면 좋겠음.
*추천점퍼 - SK스토아 험머 점퍼 치면 나오는거 있음. 5만8천원 정도 하는거 추천함. 저렴하고 따뜻함. 지퍼 끝까지 올리면 목 완전히 덮어줘서 바람도 잘 안들어옴. 네이버 통해서 들어가야 싸게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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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길을 걷더라도 날씨, 기온, 환경 모든 것이 달라지니 그것 또한 산책의 묘미이지요
비둘기라던가 고양이같은 길동물들 보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믑시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
@린넨(122.37) 산책이란 게 너무 일상적인 일이다 보니!! 꾸준히 글 쓰면서 공유하고자 마음 먹으면 주객전도 된 기분이더라구요 그럼에도 꾸준히 들어와 글은 구경하는 것 같습니다! 린넨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