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용으로 산초나무 찍는거 깜빡햇네
예전에 초피나무 유목 잇던 스팟 오늘다시한벙 찾아가봣다 혹시나해서 가는내내 눈에 불키고 찾아봣는데 등산로에선 여기말곤 초피나무 안보이던.. :(
예전에 초피나무 유목 잇던 스팟 오늘다시한벙 찾아가봣다 혹시나해서 가는내내 눈에 불키고 찾아봣는데 등산로에선 여기말곤 초피나무 안보이던.. :(
산초는 어릴때도 클때도 그냥 전체적으로 한톤인데 초피는 유묘일때 유독 일케 투톤으로뜨는듯함 첨에 알아본거도 색땜에 알아봣다
산초는 가시가 어긋나며 나는데 초피는 마주하며 나고
산초는 잎끝 톱니가 겡장히 작고 촘촘????해서 얼핏보면 잎끝이 그냥 매끈한 마름모모양으로 보이기도하는데
초피는 멀리서봐도 잎끝이 울고있는게 보일정도로 톱니가 크고 뚜렷하다
저번엔 너무 어린묘목이라 향 잘 몰랏는데 오늘 잎한번 뜯어서 맡아보니 산초같은 낯설고 독특하고 이상한냄새가 아니라 되게 익숙한 상큼한 대중목욕탕 지나다보면 날법한 그런냄새엿다
혹시나해서 가는내내 산초나무 열심히 들여다봣는데 아직 여긴 호랑나비철은 아닌가바 하나도업엇음 :( 호랑나비 날아다니는거 보이면 그때 잡으러다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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