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시아지역에서 저게 낮은거지 전세계로 보면 ㅅㅌㅊ 되는거임.
개도국 기준에서도 세계적으로 ㅅㅌㅊ인가?
개도기준 ㅍㅌㅊ 16년인가 개도국 평균이 4.6정도였음.
과거에 7~8프로씩 찍던 짱개나 머한이 비정상인거임. 저게 그냥 ㅍㅌㅊ
진짜 평균이네
- 개도국이 중진국 함정 돌파할려면 최소 30년 이상 꾸준히 연간 경제성장율이 소득수준으로 구분했을 때 자기하고 비슷한 소득 가진 나라들 중에서 탑을 찍어야 한다고 함.
퍼센티지만 따질게 아니라 명목 GDP 규모를 따져야함. 북한 수준의 쪼맨한 경제규모가 5%면 좆병신이지만 말련 정도 규모를 유지하면서도 5% 유지하면 선전하는 식이지
더해서 인구수도 따져야 하고
- 그거 실제로 했던 나라는 한국, 대만이 유일(홍콩, 싱가프르 같은 도시국가는 제외)하다고 함. 10년은 잇어요 하니, 한 10개 나라 정도 된다고 한다.
중진국 트랩은 개도국 뿐 아니라 기타 국가에서도 성장잠재율이 하락하며 경제성장이 부진화 되는 전반적인 것을 이야기 한다고 오노 교수는 말함. 이때 중요한건 얼마나 오랫동안 성장수준을 유지하느냐 가 아닌 오노교슈가 말한 산업발전 단게론의 어디에 미치는지가 중요함
즉, 경제구조가 외국의 자본을 유치해 자국의 저렴한 노동력을 결합시켜 이득을 얻는 구조가 아닌 자국의 자본을 축적, 고부가가치 산업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느냐로 봐야하는 항목임.
ㄴ 확실히 그게 중진국과 선진국의 차이점이겠네. 자력갱생.
- oo// 너가 말한 것들이 작용해서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나오는 것들에서 대표적인 것이 경제성장율이지.
경제성장률 만으로 중진국 트랩을 논하는건 결과만을 보고 그 원인에 대한 고려ㅠ없이 말하는 거임. 일본의 잃어버린 시리즈도 오노교수는 중진국 트럅으로 보고ㅠ있음.
ㄴ일본의 잃어버린 X0년을 중진국 트랩으로 설명하는 교수가 있다는 것은 오늘 처음 알았네.
경제발전론으론 아주 유명한 교수인뎅.
ㄴ중진국 트랩하면 전부 개도국 위주로 이야기하는 글만 봤었던지라. 근데, 오노 교수 주장은 중진국 트랩의 범위를 너무 광범위하게 잡은 것 같다는 느낌도 있으나, 그렇게 주장한다니 더 할 말은 없네.
솔직히 아시아지역에서 저게 낮은거지 전세계로 보면 ㅅㅌㅊ 되는거임.
개도국 기준에서도 세계적으로 ㅅㅌㅊ인가?
개도기준 ㅍㅌㅊ 16년인가 개도국 평균이 4.6정도였음.
과거에 7~8프로씩 찍던 짱개나 머한이 비정상인거임. 저게 그냥 ㅍㅌㅊ
진짜 평균이네
- 개도국이 중진국 함정 돌파할려면 최소 30년 이상 꾸준히 연간 경제성장율이 소득수준으로 구분했을 때 자기하고 비슷한 소득 가진 나라들 중에서 탑을 찍어야 한다고 함.
퍼센티지만 따질게 아니라 명목 GDP 규모를 따져야함. 북한 수준의 쪼맨한 경제규모가 5%면 좆병신이지만 말련 정도 규모를 유지하면서도 5% 유지하면 선전하는 식이지
더해서 인구수도 따져야 하고
- 그거 실제로 했던 나라는 한국, 대만이 유일(홍콩, 싱가프르 같은 도시국가는 제외)하다고 함. 10년은 잇어요 하니, 한 10개 나라 정도 된다고 한다.
중진국 트랩은 개도국 뿐 아니라 기타 국가에서도 성장잠재율이 하락하며 경제성장이 부진화 되는 전반적인 것을 이야기 한다고 오노 교수는 말함. 이때 중요한건 얼마나 오랫동안 성장수준을 유지하느냐 가 아닌 오노교슈가 말한 산업발전 단게론의 어디에 미치는지가 중요함
즉, 경제구조가 외국의 자본을 유치해 자국의 저렴한 노동력을 결합시켜 이득을 얻는 구조가 아닌 자국의 자본을 축적, 고부가가치 산업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느냐로 봐야하는 항목임.
ㄴ 확실히 그게 중진국과 선진국의 차이점이겠네. 자력갱생.
- oo// 너가 말한 것들이 작용해서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나오는 것들에서 대표적인 것이 경제성장율이지.
경제성장률 만으로 중진국 트랩을 논하는건 결과만을 보고 그 원인에 대한 고려ㅠ없이 말하는 거임. 일본의 잃어버린 시리즈도 오노교수는 중진국 트럅으로 보고ㅠ있음.
ㄴ일본의 잃어버린 X0년을 중진국 트랩으로 설명하는 교수가 있다는 것은 오늘 처음 알았네.
경제발전론으론 아주 유명한 교수인뎅.
ㄴ중진국 트랩하면 전부 개도국 위주로 이야기하는 글만 봤었던지라. 근데, 오노 교수 주장은 중진국 트랩의 범위를 너무 광범위하게 잡은 것 같다는 느낌도 있으나, 그렇게 주장한다니 더 할 말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