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갑자기 들어서 하다보니 밀따꾸도 그냥 세상일을 잠시 접은 폐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해도 잼나네요.
근데 초반까지만 해도 막장플레이였는데, 지금은 준수한 쌈지몬 나그네가 되었군요.
이름은 구수한 용석이로 하고, 라이벌은 삼식이였나. 그랬을 겁니다.
추억이 갑자기 들어서 하다보니 밀따꾸도 그냥 세상일을 잠시 접은 폐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해도 잼나네요.
근데 초반까지만 해도 막장플레이였는데, 지금은 준수한 쌈지몬 나그네가 되었군요.
이름은 구수한 용석이로 하고, 라이벌은 삼식이였나. 그랬을 겁니다.
아재...
아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