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니가 체포당해서 반란수괴,내란,살인 등등 수많은 죄목으로 3심까지 가서도 사형선고 받는다고 쳐

근데 감옥에서 정으니가 회고록을 써서 \"나는 미제 침략자에게서 조선반도를 구하기 위해 헌신했을 뿐이다, 억울하다\"이런 불쏘시개를 써서 내

그래서 전국민이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서 출판을 못 하게 돼

근데 아주 극소수 1000여명 정도의 또라이들이 표현의자유 주장하며

\"아니 양쪽의 의견을 들어봐야지 왜 그걸 나라가 정해주냐? 공산당이냐?\"거리면서 수많은 개소리를 늘여놓는다면

지탄은 받아도 병먹금 말고는 해줄 게 없는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