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은 심각하게 독성이 있습니다. 다른 중금속, 합금 등에 비해도 심각합니다. 티타늄 관련 작업 중에는 절대 냄새를 맡지 말고,
냄새가 나는 기색이 있으면 즉시 환기 조치하고 문제를 제거해야 합니다. 강하게 환풍기를 틀어서 바람을 날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티타늄 먼지는 조건만 맞으면 폭발합니다. 그래서 티타늄 가루가 날릴만한 작업(그라인딩 따위)은 진공 작업을 할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작업 가능한 밀폐상자에 공기 빼서 진공상자 만드는 것은 그럭저럭 소규모 아머러 수준에서도 장만 가능합니다.) 건조한 그라인딩 작업을 하면
마그네슘처럼 불이 붙어버리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런 가공의 난이도 때문에 정말 손이 많이 가고 취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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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은 힘들지. 규모를 갖추면 문제없고. 가공자체도 도구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강한 티타늄이라는것도 최적의 환경에서나 가능한거라서 웬만한곳에서 두드려만들면 강철보다 나을게 없어. 가볍긴 하겠다^^
?? 티타늄은 뭔 독성이 있어...?
티타늄에 독성이 있으면 인공관절이나 그런건 왜 다 티타늄으로 만든걸 최고로 치는건데?
인체적합성에서 가장 뛰어난게 금 아니면 티타늄인데
일본에서 15기 날개 구멍뚫느라 고생했다며
분말 증기 상태로는 독성 맞아. 가공할때 이야기라고..
티탄이 독성있다는건 첨듣는소린데
아 증기상태
티타늄 독성은 분진으로 흡입해도 경미함
정밀병기를 누가 수작업으로 만들어;; 당연히 전자제어 되는 절삭공구로 하지
수작업으로 천천히 깎아내는건데 왠 증기분말?
203.230//총은 정밀병기 아닌데
티타늄 분진은 독성 있음.
토끼 눈의 유리체에 이식했을 때 최소한 1년 동안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OHS MSDS)티타늄 분진에 노출된 노동자들에게 가벼운 자극이 일어났고 만성 기관지염의 발병률이 높았다. 이 병의 초기 단계는 폐 호흡 손상과 환기 능력 손상 및 혈액 알칼리도가 감소되는 특징이 있다. 분진 노출 이후에 진폐증, 섬유증 및 폐의 병변이 보고되었다. (OHS MSDS) 몇몇 금속에 노출된 노동자에 대한 만성 폐 질환의 연구 사례에서 티타늄이 폐 생검에서 발견되었다. (Hamilton, 1974)
http://www.nifds.go.kr/toxinfo/SearchUtil_getDetailChemTcd.action?hddnToxicCode=T1000000424
///참고
ㄴ그건 그냥 진폐증인데 특이성분으로 티타늄이 나왔다 그런거 아닌가
다른 먼지들 마셔도 기관지염 나고 폐 손상되는건 똑같아.
티타늄이 가공성이 좆망인건 맞는말이긴 함. 보통 고경도/고경도강 이상으로 가공이 빡셈. 울트라소닉 달린 절삭공구로 주로 깎고 그래도 가공속도 느리고 고가의 절삭날을 자주 바꿔줘야 되서 가공비용이 폭풍상승하지
총이 왜 정밀병기가 아니여... 1MOA는 껌으로 달성하는줄 아냐?
그거 이미 18세기에 달성함 18세기엔 엄청난 기술력이었지만 요즘은 아님
사실 위 사례는 그냥 금속분말이면 다 비슷한 독성증상이긴 함. 바꿔 말하자면 티타늄도 분진 흡입 상태에서는 타 금속분말과 동인한 독성을 가진다는 것
니가 생각하는건 유도병기고
휘트워스 라이플 보고와라
독성이 없는게 아냐
모르곘다. 잘된다라면 달인일거 같은데 총열 열처리 공정은 알아서 잘해봐...
단지 일반적인 중금속 분진에 비해서는 대단히 경미하다는거지. 유리섬유랑 비슷할껄?
내가 적은건 위에 독성이 아예 없다고 해서 가져온거. 경미하지만 독성은 있으니까
작업장이나 연구소에서는 분진 튀면 무조건 N95/N99 쓴다고 보면 된다. 미세분말 당연히 안좋지 뭐
분진이면 일단 다 안좋지 않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티티늄으로 만들면 열처리 안해도 되냐? 그걸 다른곳에 맞기는거야?
아니 미세분말이면 좋은게 뭐가 있겠음... 밀가루나 금가루나 티타늄가루나 다 진폐증 일으키고 그런거지
타이타늄//총열의 강선을 파는 공법에 따라 다른데 하나하나 깎아내서 만드는건 거의 열처리가 필요없을정도임
금속분진은 뭘 들이마시든 몸에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