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포로 다 메꿔버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헬기에 메달아놓고 날아다니며 방열하는것도 산악지형인 우리 나라에서 유효하자너
그래서 보면 105미리 똥포나 가끔 치누크에 kh179 메달고 훈련하던데
견인포도 줄어가겠다 날아다니는걸 남길것만 남긴다는 개념으로 제대로 공중수송 겸하는 포병애들을 강원도에 두면 안되나
전시에 치누크 같은 대형헬기 얼마 있지도 않은거 동원하기 힘들테니
중형헬기로도 슬링이 가능한 경량포 개발하든 도입해 편제하면 좋을거 같은데
자주포로 다 메꿔버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헬기에 메달아놓고 날아다니며 방열하는것도 산악지형인 우리 나라에서 유효하자너
그래서 보면 105미리 똥포나 가끔 치누크에 kh179 메달고 훈련하던데
견인포도 줄어가겠다 날아다니는걸 남길것만 남긴다는 개념으로 제대로 공중수송 겸하는 포병애들을 강원도에 두면 안되나
전시에 치누크 같은 대형헬기 얼마 있지도 않은거 동원하기 힘들테니
중형헬기로도 슬링이 가능한 경량포 개발하든 도입해 편제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 님에게 120mm박격포를...
대신 81mm 도수운반을 드리겠습니다
포방부님들 100km 짜리 유도활공포탄 만드신답니다. 이 글 내려주세요.
경량견인포 새로 만들 자원보단 차라리 현 155mm자행포 개량및 포탄강화에 투자하는게 더 효율적임... 나중에 북남통일되서 중공과 대치할 경우엔 또 모르겠지만
저기 미제의 155경량견인포 가격부터 보고 오심 끔찎함요 ㅋㅋ
중형헬기로 슬링 가능한 견인포 갖고 다닐꺼면 박격포로 조지고 안되는건 그냥 155mm지원받는게 나음
우리가 원정군도 아니고
..북남통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