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포로 다 메꿔버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헬기에 메달아놓고 날아다니며 방열하는것도 산악지형인 우리 나라에서 유효하자너


그래서 보면 105미리 똥포나 가끔 치누크에 kh179 메달고 훈련하던데


견인포도 줄어가겠다 날아다니는걸 남길것만 남긴다는 개념으로 제대로 공중수송 겸하는 포병애들을 강원도에 두면 안되나


전시에 치누크 같은 대형헬기 얼마 있지도 않은거 동원하기 힘들테니


중형헬기로도 슬링이 가능한 경량포 개발하든 도입해 편제하면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