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k,이지스,현무-3 (기사나온건 2010년 인데 이미 그전에 배치되었다고 여러곳에서 얘기가 나옴) 있었던 2000년대랑 지금 2010년대랑 비교해서 10년간 전략상승은
내년에 들어올 f-35 제외하면 크게 발전은 없는것 처럼 보이는데
2020년에는 3천톤급 이상 잠수함,KFX,L-sam,이지스 추가3척 및 sm-3,6 도입,kddx등
예정대로만 진행되면 한국군 전력상승에 지금보단 비약적인 발전이 있을것처럼 보이네
거의 1990년대 에서 2000년대 사이에 발전한 수준급으로 전력상승 되는건가?
보병장구류는 변화 없음?
정보자산인 글로벌호크도
SMAT// 장구류도 예전보다는 나아지겠지 방탄복도 계속 들어가고 있고 방독면도 개선된 녀석 나오고 근데 직접 전투에 쓰인 무기말고 나머지 부분들은 일단 획득체계 자체가 문제인지라..
그 사거리 100km짜리 활공포탄?이랑 k55, 게이나인 개량 끝나면 육군은 명실상부 서방권 2위 굳히기 들가는거 아님?
막상 포방부 애들은 왜 육군에 몰빵하나 생각해보면 혹시 난중으 중공과의 대치를 염려하는 것도 있지 않나 생각도 들고 말이야...
ㄴ아닙니다 오히려 해군이나 공군이 중공 핑계도 대지 육군은 북한 상대하기도 바빠요..
아파치랑 정찰위성도.. 글로벌호크랑 공중급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