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시도는 초인적이며 비인간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패배하고 짓눌린 그는 어쩌면 모든 것이 끝나는 바로 그 순간, 은밀한 한 방울의 눈물을 흘리는 바로 그 순간 다시 한 사람의 인간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출처 : 필리프 라프. 드골 평전.




드골의 경력을 생각해보면 의외로 평이 유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