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내세우는 학자는 거의 없음.

몇명 있기야 하겠지만, 프랜시스 후쿠야마도

내세우진 않음.

말그대로, 대중에게 팔아먹는

학자들이면 있긴한데


하지만, 지금 중국 내부에서도

진자하게 나오는 얘기는

붕괴보다는 중국의

부채거품이 꺼지는 순간에

일본과 같은 초장기 저성장

내지 경제의 침체를 겪는거임.


이 경우, 중국이

순식간에 힘을 잃진

않겠지만, 서서히 일본처럼

활력을 잃어간다는 점

거기에, 아직 중국은

1인당 소득이 선진국은

커녕 세계 평균인 1만불도

못된다는 점에서 우려를 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