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556탄은 미국의 7.62mm NATO의 대체로 '프로젝트 셀보(SALVO-일제사?연사?)'를 시작하며 생겼다
프로젝트 셀보는 소구경고속탄(SCHV)개념을 적용하여 소구경고속탄을 연발로 갈겨서 명중률을 높여보자는 시도였다.
미육군은 .22(5.7mm)구경의 범위에서 탄약을 연구했는데...
초기 SCHV탄들
.22 Carbine
.222 Enewold/Stoner AR-15 prototype
.224 Springfield
.224 Winchester E2
.222 Remington Special
사진 두개만 봐도 .22나 .221이나 .222는 이미 많은 탄약에서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저 시험에서 채택된 실제탄약은 .222 레밍턴 스페셜로 이를 개량한 탄약이 최초의 .223 레밍턴이라는 이름을 가지게된 5.56mm탄이다.
이 그림을 AR의 총신 내부의 모식도라고 생각하자
튀어나온 부분을 Land 글어간 부분을 Groove라고 부른다
이 튀어나온 부분 land가 5.56mm이며 이것이 5.56mm의 기원이 된다.
들어간 부분 groove가 5.7mm 이며 이것이 .22구경의 기원이 된다
5.56mm 탄약의 실제 외경은 5.7mm로 총신의 groove와 1/1000mm 차이로 들어맞는 구경이다
결론
1. .223 이라는 이름은 다른 경쟁자들이 .222라는 이름을 이미 사용했기 때문임
2. 5.56mm는 총신 강선의 land부분의 직경임
3. 5.56mm탄의 실제 외경은 5.7mm
정 보추
원래 .22구경이 .22LR땜시 자주 돌아다니긴 했음. 민간 시장에서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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