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추진체계를 CODLAG 방식의 하이브리드식으로 바꿔서 유지비를 줄여보자였고
두번째는 아예 함정 자체 규모를 스페인이나 호주해군의 이지스함 규모인 7천톤 내외로 축소시키자였음
그러면 충무공 이순신급과 같은 CODOG가 가능하니까
문제는 첫번째안의 경우 만톤 가까운함정에 하이브리드를 넣자니 초기 건조비가 너무 상승해서 책정된 예산으로는 3척 건조가 쉽지 않을거고 추진부 설계를 대폭 수정해야한다는거
그러니 차선책으로 LM-2500만 MT-30으로 교체해서 효율성을 높이거나 그냥 그대로 가는게 설득력이 높다고함
두번째 함규모를 줄이는건 이지스 규모가 커진건 대양작전용이 아닌 연근해에서의 장기작전용인걸 감안해야하고 CODOG에 비해 COGAG가 가지는 대잠작전에서의 효용 및 저피탐성을 무시할수없음
실제로 모의 대잠전에서 대형 수상함중 잠수함이 가장 발견하기 어려운함정이 이지스였다는 결과가
두번째는 아예 함정 자체 규모를 스페인이나 호주해군의 이지스함 규모인 7천톤 내외로 축소시키자였음
그러면 충무공 이순신급과 같은 CODOG가 가능하니까
문제는 첫번째안의 경우 만톤 가까운함정에 하이브리드를 넣자니 초기 건조비가 너무 상승해서 책정된 예산으로는 3척 건조가 쉽지 않을거고 추진부 설계를 대폭 수정해야한다는거
그러니 차선책으로 LM-2500만 MT-30으로 교체해서 효율성을 높이거나 그냥 그대로 가는게 설득력이 높다고함
두번째 함규모를 줄이는건 이지스 규모가 커진건 대양작전용이 아닌 연근해에서의 장기작전용인걸 감안해야하고 CODOG에 비해 COGAG가 가지는 대잠작전에서의 효용 및 저피탐성을 무시할수없음
실제로 모의 대잠전에서 대형 수상함중 잠수함이 가장 발견하기 어려운함정이 이지스였다는 결과가
터빈이 진동 소음 특성이 좋긴하지 디젤보다 그런데 앞으론 코드랙이나 iep가 표준 장비가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