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들 죄다 사후세계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면죄부니 뭐니 하면서 관련 장사가 판치고 정치적 수단으로까지 쓰이던 마당에 동아시아만 유독 종교가 발달치 못한것같더라.
염라대왕이나 저승사자 그런것도 입으로 전해내려오는 일종의 토속신앙이지 체계적으로 관련 집단이 창설되서 글로 적히고 신학자들에 의해 연구되는 수준까지는 못갔었잖아.
유교에서 사후세계를 상상하는걸 막기라도 한거임?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