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머학교가 4호선 거어어어이 끝자락에 있거든랑


그리고 빌어먹을 역 이름이랑 실제 캠퍼스 위치랑 오지게도 멀으셔서 학교가 버스를 운영했는데. 

어이고 시발 지하철역 중심으로 대형교회가 2군데나 있네 깔깔깔


서로 오지게 전도질 하더라고.


아무튼 왠 할매가 오더니 하나님 믿어 라고 하길래 별 관심 없어요 라고 대답했다가

자꾸 귀찮게 예수천국 불신지옥 계속 끊임없이 고장난 라디오 마냥 반복하길래


싸움 ㅇㅅㅇ


근대 그 할매가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이 지옥에나 떨어질 마귀놈!" 이러길래

난 그대로 "천국이 그리 좋으시면 제발좀 빨리좀 가세요 사람 귀찮게 하지말고!" 맞받아 치니까


방언이라도 터지셧나 ㅌㅌㅌㅌ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