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세를 넘는 노인들을 사신처럼 생긴 로봇이 묘비 모양의 인공행성에 갖다놓음.

그리고 수조에 넣고 전극 꽂으먼 우주노인정에서 우주급으로 쓸쓸한 생활을 하게 됨...

다만 손좀 보면 140살의 아들과 170살의 부모가 어린시절의 몸으로 행복하게 농장에서 뛰어 노는 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