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평화롭게 산속에 틀어박혀서 성가부르고 기도하면서 노는 애들인줄알았는데, 목사 하나가 사악하고 끔찍한 악마라면서 다리병신 장애인 하나 머리 잡아다가 고함지르고 냅다흔들어 바닥에 내팽겨치니까 사기인지 뭐인지 이놈이 갑자기 걷기 시작하더니 지켜보던 사람들 비명지르고 눈물흘리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늘에 고래고래 절규하는거 보고선 저건 이슬람 욕할 주제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