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들이 소볫뜨 슬라브나 유태인 생각하기를 아예 인간으로 보지도 않았고 그들을 차별하고 노예화하는 걸

당연시 여겼고 군붕이들이 짱깨 혐오하는 것만큼이나 혐오했는데

정작 전쟁에서 패배하여 '위대하고 성스러운 자기네 제국' 이 '자기들이 제일 열등하고 미개하고 더럽다고 생각했던

벌레' 들에게 패배하여 수도가 불타는 것을 보고 과연 어떤 감정이였을까?

너무 치욕스러워 자살하는 낙지들도 있었을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