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가 독재자가 작년에 정권 내놓고...   그 후임으로 선거에서.. 독재자 2인자엿던 사람이  정권을 잡았습니다..


현재 알제리는 격렬한 시위가 연일 벌어 지고 있었습니다..


그 시위를 막고 정국을 장악하고 있던 사람이  현 육군참모총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급사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알제리의 시위를 막고  균형을 아슬아슬하게 잡은  큰 힘이 무너진것입니다...



군부에서도 현재   민주파 VS 현실파 VS 독재자 지지파    3파로 나눠져 있었는데...


큰축이 떨어져 나간것입니다...



일각에서는 현 정부를 밀어내고  쿠테타로 육군참모 총장이 정권 잡고 5년뒤에  후임으로 아들에게 물려주는 그림을 그렸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민주화 젊은 장교들의 주축으로 쿠테타를 일으키거나..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유혈 혁명으로 정권을 뒤짚는 상황이 나올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사망직후  일부 지역에서는 군부대가 시위 진압을 유보하는 제스처도 보여주고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