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업체들이 제안한 내용을 소개하고 동시에 필진의 평가가 나와있는데
STG-20 유탄발사기
이건 기존 K-11의 소총모듈을 빼고 여기서 얻어진 여유중량으로 구조강도를 강화해서 내구성을 높인모델인데 20mm탄의 본질적인 화력부족은 여전하고
한화의 단거리 대전차로켓을 대인 살상용으로 개조하는 방안
일회용 발사관인지라 보병의 탄약휴대량이 제한됨
가장 나은건 그냥 칼구스타프 도입해서 탄약만 국산화시켜서 쓰는게 낫다고 보더라
칼구스타프가 탄종도 다양하고
문제는 국산무기 우대정책에 따른 반발을 고려해야한다고
역할이 아예 다를텐데? - dc App
k-11이 건물내 참호내 인마살상용이니 대인용화기로 거론되는게 저 물건들이겠지
참호안에있는 적들을 못죽이겠으면 참호째 죽이자 이런건가 - dc App
칼구스타프도 공중폭발탄이 있으니 그런거 생각하는듯
칼구스카프 쓸만해보이는데 왜도입안하는지 모르겠음 국내 카피판이라도 시도해볼법한데.. 인원이 딸려서 들려줄사람이없나
칼 구스타프 공중폭발탄 있는걸로 아는데 사통만 어찌어찌 하면 쓸만하긴 할듯 탄약 휴대량은 눈물나겟지만
무반동포라 탄종도 다양하고 ㅇㅇ 내 생각도 차기 단거리 대전차 + 칼구스타프 조합으로 갔으면 좋겟음
칼 구슾 공중 폭발탄은 사수가 타이머 설정해서 터트리는 방식이잖아 비싸고 부정확한데
공중폭발탄의 효용성 자체는 좋은대 사람한테 쥐어주는게 문제네 - dc App
1월꺼 나왔냐?
어제 출간되고 오늘부터 주요서점에 풀림
11월호 내용인걸로기억함 - dc App
11월호에도 비슷한내용있었는데 - dc App
잘못봤나 - dc App
이 내용은 1월호에서 다룬거
Stg-20은 이미 xm25란 사례가 있는데 또 좆망하라고?
그 이야기도 하더라
칼구스타프 무반동포 쓴다고 탄약 휴대량이 극적으로 개선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단거리대전차 로켓같은 1회용 발사기보단 낫다고 볼테니
차기 대전차로켓은 관통력 때문에 큼직한 크기를 요구해서 다회 발사관으로 못만든거고 해당 체계에서 제일 중요한건 열영상과 탄도계산기 달린 사통 조준경인데.
어차피 대전차로켓 탄약통을 부사수가 3~4달 들고 다니나 84미리 무반동 탄약 3~4발 부사수가 들고다니나 그게 그거지
계다가 탄종이 다양하다고 그걸 다 치장할리가 있나 어차피 쓰는건 관통탄이나 고폭탄이나 고폭탄에 시한신관 단놈 주루룩 쓸건데
칼구스타프쓰면 화력은 확실히 늘겠지만 닭잡는데 소잡는 칼 쓰는 격이 되는거 아니냐
뭐 인벤토리에 탄 넣어두고 쓰냐? 국군이 써봤자 대전차고폭탄 밖에 더 쓰나. 일회용 로켓은 불출받고 발사하고 열상만 떼서 버리면 그만인데 무반동총은 탄 다쓰고 짊어지고 다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