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싸우는중인데 우리 좆되게생겼으니 155mm포탄 실한놈들로다가 18발 효력사 한 번 날려주쇼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게 최소 어느선부터냐 소대장? 아니면 999k에 대고 좌표말할 수 있는 놈 아무나?
중대파견온 관측병
관측반 데리고있는놈
아 자기들도 포병인지 보병인지 헷갈린다는 그 분들
전쟁나면 부대에 못돌아오니까 아저씨라고 불러준다고 존나 놀리더라고요 씨발놈들이
점호할 때 관측반은 맨날 '열외내용:파견'으로 빠져있으니 사실 파견간 부대 보병으로 보는게 맞다고 칩시다
그 통신체계 갖추려면 돈 너무 많이 드는데...;;; k11 다시하는게 돈 덜 들겠다
포대하나 중대망에 배속시키면 되는데 뭔 통신체계
보병최말단인 분대원 하나하나 전부 무전기와 단말을 준다는거 아님?
뭔소리임 글 본문에 통신체계를 갖춘다는 내용이 앖는디
k11에 미쳐서 막지르네ㅋㅋ
분대건제 무시한체로 작전하는 정규군이 어딨냐 병신아
k11은 그냥 돈 많이 든다는 예시로 가져온거고 그거랑 상관 앖음
내가, 보병 중에 화력지원요청 가능한 최말단 직책이 뭐냐 라고 풀어썼어야 맞는것같구나. 모두 미안
그거 하라고 분대장에개 C4I 무전기 지급하는데 돈 걱정을 왜하냐
중대장 판단하에 최전선 분대
중대 - dc App
이론상 분할관측반 운영하면 소대급까지 내려갈수 있던걸로 아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맞는지 모르겠네
최종 결심/조율은 중대장 & 화지장교가 하잖오 - dc App
분할관측반은 화지장교가 아니라 관측장교가 결정하는거 아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