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들에게만 위로부터의 개혁이었던 백색혁명은 필연적으로 거대도시들 위주로 진행되었고 1차산업 위주의 국가였던 이란 특성상 대다수의 인구는 아무런 혜택도 없는 오스만 페르시아주 시절에서 머물러 있었음 그리고 그 급진적 개혁에 대한 반발을 레쟈 팔레비는 개혁 속도의 조절이나 타협이 아니라 유혈진압으로 정리하기 일쑤였고 거기서부터 백색혁명의 종말은 예견되어있었다고 할 수 있지
정답임. 거기에 가장 중요한 최저임금 정책이 개판이어서 중산층 확보가 힘들었음. 차라리 전두환 시대는 정치론 암울해도 급격한 경제 성장으로 중산층이 늘어나서 나름 살맛나기라도 했지(팩트) 모하마드 레저 파흘라비는 그런거도 없었으니 원...
위로부터의 개혁이 도시에서 먼저 성과를 내는 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만큼 당연한 얘기고, 팔레비는 농담으로도 정치를 잘했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이슬람 정권이 더 병신이라 비교용으로 끌려오는 것 뿐임
대표적인 반동~ - dc App
55년 카네이션 협상으로 AIOC 해체하고 NIOC를 만들었는데도 모사데크를 비롯한 사회민주주의 팩션이 이미 심각하게 붕괴해서 견제할 세력이 없었으니 권력=타락 등식에 따라 셔한셔는 폭주할 뿐...
제목만 보고 욕하러 들어왔다가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