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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원본은



돌아가신지라 다시 여쭙는건 불가능한데

찾아보니까 옛날 어르신들중에 프롭기에 대한 공포로 인해 PTSD 걸린 분들도 많네?

이거 2머전을 겪은 저 멀리 미국, 러시아 그 외 유럽국가나 하다못해 바다건너 일본사는 노인들에게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증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