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가 소스인만큼 한 50%만 믿고
1. 105mm개량형날탄도입가능성있음
2. 포수조준경과 사통 100%교체예정
3. APU장착예정
4. 양압식 NBC장치도입, 이거 에어컨이라는 거 알지?
5. 엔진 튜닝해서 1300마력급으로 파워업
6. 협소한 조종석 공간확보
7. 측면 혹은 상면에 비활성 반응장갑 추가가능성
등등임. 또 행복회로 돌리네 하는 군붕이들이 있을 수 있는데 예전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안이라서 가능성이 높다고 보임
예전엔 포탑절단해서 장갑재를 대대적으로 교체한다는 둥, 흑표 파워팩 축소형을 단다는 둥 현실성 떨어지는 얘기였는데 이정도면 수긍이 가네 하는 수준임.
대부분 대규모 재설계가 필요없는 선에서 나올 수 있는 개량안들로 보임
내가 보기엔 가장 큰 난제는 협소한 공간인데 조종수의자를 현재의 금속제 의자가 아니라 직물형으로 바꾸고 하부공간일부를 절단해서 재용접하는 방안도 고려된다고함.
올해 국방중기계획에 K-1개량계획이 잡히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고 있다고 함.
M-SAM도 날려버리는 판에 이 계획이 얼마나 일관성있게 갈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중기계획에 잡힌 것과 안 잡힌 것은 차이가 크지.
포수조준경 드디어 갈아치우나보네요. 업체 제안도 꽤 있었던 것 같던데.
주포를 바꾸진 못해도 개량형 날탄 도입해서 화력 증강은 필요할 듯. 중국 상대로는 좀 부족한 면이...
아니 근대 조종석 공간확보는 어떻게 하려고
...???
포수조준경하고 양압장치정도는 믿을수있는데 - dc App
저거 전부 K1, K2 전차의 제한사항과 성능개량요소 논문에 나오는 얘기잖아
거 원문에는 현 시점에서의 제한사항을 읊은건데 그게 전부 사업으로 이어진다는건 밀리뷰 발 행복회로 아니냐?
밀리뷰에 올라온 날짜가 언제임?
그니까 50%만 믿으라니까
11월호
최신전차와 싸우긴 힘들어도 지금상태가 유지되는것보다야 낫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