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초기 생산 모델은 전면장갑이 400~500mm 수준이었지만 후기 생산분은 600mm 급으로 발전했다. 전차는 피탄 확률이 높은 전면부의 장갑을 가장 두껍게 한다. 후기 생산분의 복합장갑(장갑판 사이에 복합소재를 채워넣은 장갑)은 현대로템이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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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0/2016101001441.html#csidxf4dcd00bb6a711baa74859746cb1702 





어차피 K1E1로 개량하면저 장갑재 교체할거니 노상관데스 거리면서 공개했다고 봄. 





K1 대가리에 이론상 쑤셔박을 수 있는 게 850mm였나 그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