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소재가 널리고 널렸는데 하나만 우려대니까 사골소리듣지..마이너한 전투/전역은 바라지도 않고 메이저한 소재중에서스탈린그라드에서 폐허와 하수도를 오가는 쫄깃한 술래잡기나 (들키면 뒤짐)벌지전투에서 좆고생하는걸 각잡고 묘사하면 참신할텐데
월드앳워가 태평양이랑 동부를 다뤄서 엄청 신선했는데 말이죠 - dc App
만드는새끼들 나라를 보면 그거 우려먹을만하지 않냐
117//미국이 노르망디에서만 싸웠나..
누가 거기서만 싸웠대냐. 그게 서부전선에선 임팩트가 돌아버리니까 우려먹는거지
아니아니. 서부전선도 소재가 참 많은데 게임만드는놈들이 노르망디만 끝장나게 우려먹는거보고 한말임..
일단 노르망디 하나 있어야 좀더 팔림
( + 만드는데 있어서 참고할것도 많고 익숙함)
덩케르크 후퇴 기반으로 내도 갓겜일거같던데 - dc App
그 좆같은 노르망디가 전환점이라 우려먹는거임...
게다가 만드는새끼들이 연합군하면 닥치고 미군취급하는 경향이 큰 것도 있음
프리킹//총 몇번 안쏘고 뒤지게 숨고 달리는 쫄깃한 추격전..
태평양전쟁 가자
적이 판 동굴진지에서 꿀잼 실내전투
그넘의 태평양 전쟁 좀 쳐 만들어 뇠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