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4월 밀봉열차를 타고 스톡홀름에 도착한 블라디미르 레닌
페트로파블롭스크의 아나키스트 수병들
전선을 방문한 케렌스키. 그의 이름을 딴 마지막 공세는 러시아군의 마지막 에너지를 앗아갔다
순양함 오로라의 수병들.
손상을 입은 니콜라예프 궁
참수당한 알렉산드르 3세의 두상. 아버지를 시해한 자유주의자들을 증오하며 국내 탄압에 전력을 다했건만, 로마노프 황가가 그의 동상과 함께 끌어내려지는 데에는 50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누나인 타티아나 공주와 함께 찍힌 알렉세이 황태자
토볼스크의 황제 일가
황태자의 마지막 모습. 처량하다.
이땐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걸 알았을련지.
이땐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걸 알았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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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로 복원한건가
그래도 현대의 러시아는 그 혁명을 "반란"이라고 언급하려는 양반도 많아졌고, 푸틴도 스톨리핀급 인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