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깐 계단밑에 묻혀서 신하들이 밟고다녔다는 말만 있지 어떻게 되었다고는 안 나오네? 어디서는 낭설이라고도 하고....진짜로 묻혀있으면 백제의 후신을 자처하는 견훤이 서라벌 치고선 캐냈을텐데....
근데 견훤이 성왕이 그런일을 당했다는걸 알고있었을까
ㄴ그러게....그런데 농사짓던 무지랭이들도 목화씨 같은 야사들은 전해들었는데 백제왕 대가리 잘린걸 몰랐을까?
ㄴ그래봤자 의자왕까지가 한계일거같은데 말이여 망한지도 좀 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