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깐 계단밑에 묻혀서 신하들이 밟고다녔다는 말만 있지 어떻게 되었다고는 안 나오네? 어디서는 낭설이라고도 하고....


진짜로 묻혀있으면 백제의 후신을 자처하는 견훤이 서라벌 치고선 캐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