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너상이라는 만화계 최고상을 수상했다는 프랑스 전쟁만화 최고봉 그래픽노블 1차 대전을 읽었는데
물론 프랑스군이 난징머학살이나 위안부강간 같은 개짓거리를 하진 않았지만
병신같은 전술이나 막장 약식군법재판 난무는 완전 2머전 일본군이 비벼지더라
코르시카 출신 병사가 프랑스 표준어를 못알아들어서 돌격 때 어버버했다고 "돌격을 기피한 겁쟁이"로 몰아서 총살
전쟁 좆같다는 유행가를 흥얼거린 병사가 끝까지 누구한테 그 노래를 배웠는지 불지 않았다고
"넌 프랑스인일 자격이 없다"라고 비국민드립 치면서 총살
돌격에서 반에 반토막난 대대가 겨우 아군 참호로 돌아오니까
빡친 사단장이 명령 없이 후퇴한 비겁자들을 벌한답시고 아군 참호에 포격 명령
이렇게 보면 좆본군은 특별한 돌연변이 새끼들이었다기보단 한 30년 뒤쳐진 놈들이었던 것 뿐인거 같음
포격????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ㄴㅇㅇ정작 생존자들은 이유도 알 길이 없으니 그저 "씨발 포병 병신새끼들 또 오사하네"정도로만 생각함
작전용 이동매춘소 즉 위안부도 1머전 프랑스가 운용했었음
제목이 뭐냐 만화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그거?
ㄴ'그래픽노블 1차 세계대전'이랑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그땐 다른 군대도 비슷하지 않았남
이거 양키들도 보고 어이터져했던거임.
흑백영화로도 있더라...
엘랑 엘랑
마지막 부분은 영광의길 ㅡ스탠리 큐브릭에도 다뤄짐
일본군이 엘랑스 배워갔다던데 리얼임?
1머전땐 다른나라 군대들도 더하면 더했지 골때리는 경우 많았음 - Grande Guerre
시바 "엘랑 비탈"
저때는 프랑스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나라 장교진들이 또차이들이였는뎅
맞아 글고 일본육군 편제는 프로이센 보다 프랑스에 가까움 예를 들어 국가 헌병도 프랑스의 국가 헌병에서 따라했지 군대 뿐만 아니라 문화 속에도 일본놈들은 프랑스를 동경함 국민성도 자세히 보면 프랑스 판박이임
포템킨 사건만 봐도 다른나라도 개막장이었단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