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아이도루 결혼했다는거 들은마냥 발화하시는데 현실은 님이 생각하는거랑 존나게 달라여
장갑재 교체가 하루이틀에 되는 것도 아니고 한두푼에 되는 것도 아닌데 그걸 할 이유보다 그 자원을 다른데 쓸 이유가 더 차고 넘침
기갑전력에 할당되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게이왕 장갑재 개량사업을 하면 신규전력획득(게이투라던가)이 빵꾸나거나 유지보수가 빵꾸나거나 어딘가 빵꾸만든다는건데 그걸 할 이유가 없음
게이왕은 플랫폼 한계로 인해 개량해봤자 니가 말하는 북북조선 전차나 동조선 전차에 비비는데에는 한계가 있음. 근데 개량 안해도 북조선 전차는 다 때려잡음. 한마디로 개량사업의 의미가 없다는거임
애초에 니가 말하는 것처럼 북북조선이나 동조선 전차에 비비려면 게이왕 개량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게이투를 더 뽑아야지.
추가로 보병장구타령하는 군붕이들도 저친구랑 똑같은게 머한군식 전장에서는 보병장구가 사실 큰 필요가 없음. 데브그루 장비던 머한군 장비던 뭘 입어도 155 한방이면 골로 가는건 똑같은지라.. 애초에 동원인원이 백만단위고 하루에 천단위로 후송가는게 머한군 예상치인데 보병에 돈을 부어줄 수도 없음. 그 돈 어디서 난대?
어그로잖아.
애초에 작계를 수행하려고 장비를 개발하고 주문하는건데 군붕이들이 원하는건 죄다 오버스펙이에양
스타크래프트 직접 하는 사람은 자원과 인구수 때문에 그 전략 쓰는건데 옆에서 스타못알들이 "아 왜 고급유닛 안뽑고 ㅈㄹ 캐리어 도배하면 이기잖아" 거리면서 딴지거는 꼴
애시당초 장갑 방호력이 400이니 500이니 600이니 하는 건 뭘 근거로 하는거냐? k1 장갑재 재료 직접 노출되거나 교차검증된 적도 없을텐데 애시당초 이런 소재로 불타오르는 게 웃긴 노릇이지
보고있으면 개인적인 추정치 밝히는 수준을 넘어서 지 개인적인 추정치가 무슨 공인되었거나 교차검증된 수치처럼 떠드는 게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