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 주장은 울나라가 눈탱이 맞췄다는 거 아녀. 

예산만 봐도 헛소리지만, 울나라가 무기 수출로 양아치짓은 안 함. 

울나라가 무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가지지도 않았고

까말 비슷한 무기 사려면 선택지 많음. 

그래서 울나라는 시장 넓히려 사기도 안 치고, 가능한 내에서 서비스도 잘 해준다고 앎. 

필리핀이라고 우습게 봤을까? 울나라가 사기친 전적이 없는데 믿기가 좀 어렵지. 


그게 아니라면 필리핀 군부 애들이 머리가 돌땡라서 발주를 대강했던가. 

업체에 리베이트 받고 엉뚱한 걸로 밀었다던가 식이 아니라면 상상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