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나 이런데서 총기 회수가 쉬웠던 건 이미 치안과 공권력이 꽉 잡힌 선진국이어서 그런거고
북한은 그렇게 되려면 통일해서 빡세게 잡아도 20년은 걸릴텐데
그 동안 불안정한 치안, 경제 상황 겹치면 총기 회수 존나 빡세질거 확정인데
북괴군 무기도 어떻게든 빼돌려질테고
최악의 경우 통일 후 급식충 새끼가 토카레프 들고 급우 쏴죽였다는 뉴스가 심심할 때 마다 올라올듯
중남미에 미국이 그렇게 개입하지만 아직까지도 치안이 병신인거 생각하면... 으으
호주나 이런데서 총기 회수가 쉬웠던 건 이미 치안과 공권력이 꽉 잡힌 선진국이어서 그런거고
북한은 그렇게 되려면 통일해서 빡세게 잡아도 20년은 걸릴텐데
그 동안 불안정한 치안, 경제 상황 겹치면 총기 회수 존나 빡세질거 확정인데
북괴군 무기도 어떻게든 빼돌려질테고
최악의 경우 통일 후 급식충 새끼가 토카레프 들고 급우 쏴죽였다는 뉴스가 심심할 때 마다 올라올듯
중남미에 미국이 그렇게 개입하지만 아직까지도 치안이 병신인거 생각하면... 으으
중러랑 국경 닿아있는것부터 꺼림칙함
조폐은행을 급습한 강도단 발사관 7호, 56보총으로 범행 저질러..
정부에서 비싼가격에 총을 구매하면 쉽게 회수할수 있다니깐...
식당가에서 식사하던 금강파 두목을 겨냥한 수류탄 폭발... 12명 사망 21명 부상.
중동처럼 찍어낼 확률은
택배 트럭을 강탈한 ㅁ씨, 구 북한제 권총으로 인질극 이후 자살
ㄴㄴ 치안이 불안하면 수요 자체가 올라간다니깐? 비싸게 산다고 되는 일이 아님
실제로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선 백날 미군이 총기 사도 팔고 남은 돈으로 또 다른 총 사고 지랄도 아님
나이드클럽 기관총까지 동원한 총격전... 범죄조직간 알력싸움으로 보여 - 경찰청
누가보면 뭔 집집마다 무기상 차려놓은줄 알겠네
치안이 불안하면 경찰을 믿나요. 자기 품안에 있는 수류탄과 허리춤에 찬 권총, 자신이 쥔 자동소총이 더 믿음직스럽죠. (미국인가 이건.)
정작 중국도 민간 무기 통제 잘하고 있지 않나? 본토 총격전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그럼 아예 중국군이나 정보기관에서 작정하고 넘기지 않는 이상 군이나 경찰에서 뒤지고 자진반납 홍보하면 안될 것도 없어보임
중남미나 중동처럼 북한이 넓고 사방이 육로로 연결된 것도 아니고..
북한애들 전국토의 요새화 이지랄 수십년 하던 놈들인데 북한 지리도 잘 모르는 우리가 북한 구석구석 짱박아놓은 무기 찾아내는것도 어렵지 싶은데
그거야 북한군이나 행정조직 도움 받아서 인수해야지 짱박아놓는 것보다 그거 들고 부대를 못 이탈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고
비싸게 사는건 개지랄임 미국에서도 졸라 비판 많음. 한국은 미국처럼 사람 못건드리는 국가도 아니니 그냥 공권력으로 이북지역 빡쎄게 압수수색하면 대부분 해결될거임.
그러고도 사건 일어날때마다 이를 빌미로 강력한 수색을 하는거지. 불법무기 자진신고도 이북지역 한해서 1년 365일 허용하고. 우리나란 일부러 무기를 돈주고 사서 사람들에게 보상심리를 심어주는게 아니라 강한 처벌과 압수로 처벌심리를 심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