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창원시민으로써 광역시 지정 추진 왜 하려는지 모르겠다.거리에 현수막 많이 걸려있긴 한데 정작 광역시 지정되면 뭐가 좋다는건지는 안알랴줌.추진하는쪽 입장 보면 왜 창원시가 경남을 먹여살려야 하나! 의 입장인듯 한데 이것도 핌피의 일종으로 봐야하나? - Catta임 닉 바꿈
수원 울산 정도부터는 광역시 반대
광역시 되면 예산집행이나 기타 행정부분에서 자율성이 존나 늘어나는 대수
마창진 먹었으면 되었지 또 먹을라고
창원이 광역시가 됐을때 장점 : 현재 기초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인 창원시장과 시의회가 아닌 광역자치단체와 광역의회로 개꿀승격됨, 창원시장이 휘두를수 있는 예산이 더 많아짐
많아진 예산으로 창원시에 도로도 놓고 육교도 놓고 보도블럭도 자주갈아서 시민들이 조금 편리해지지만 무엇보다도 본인들 힘이 존나 쎄져서 개짱짱조음
근데 그 아래 공무원들은 할 일만 더 늘어나는꼴 아닌가
수원도 안하는걸 지들이 뭐가 잘났다고ㅋㅋ
ㄴ사실 대다수 창원시민은 관심도 없음
공뭔들 권한이 더 커지면 갑질강도가 더 쎄질 수 있음.
울산 이후로 인구 백만 넘어도 안해주는 분위기인듯. 기존 광역시 인구 제치면 모를까
일단 예산을 지들이 더 쓸수있으니까 공뭔놈들이나 의원놈들은 좋아지지
사실 통합되었다곤 하지만 아직도 마산사람 진해사람 창원사람 구분하는게 현실임. 제대로 섞이지도 않았는데 광역시 소리 나오는게 신기한 수준
ㅇㅇ 구분하지
걍 정치적인 성격이강한거임. 오히려 창원시에 오래 거주한사람들은 반대하는사람도 많음.
글고 도에서 허가 해줄리가 없지
광역시화 되면 지들이 돈 몰래 해쳐먹을게 더 많아서 그러는듯
마! 창원빠져나가면 갱남에 남는게 뭐꼬! 부산 울산 창원 나가뿌면 우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