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는 문제가 좀 복잡함. 징병제라는건 사회 평균이 들어오는거니 징병제 군대에서 일어나는게 사회 평균 수준임. 러시아는 원래 가혹하고 폭력적인 놈들이라 징병제로 끌어들여 칼부림 나는거고... 한국에서 그정도 일이 일어난다면 이미 한국 사회풍조는 상당히 폭력적이지 않을까..? 예시로 80년대에 공군 육군끼리 단체 폭력사건 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유야무야 넘어갔지. 사회 기풍도 그따구였던때니까. 마찬가지로 그정도 사건이 일어날 수준이면 결국 사회도 그정도 수준일 뿐이라 넘어가지 않을까?
헬무새 창궐
부모들 난리남
해봤자 빤쓰런 아니었나
근데 이거는 문제가 좀 복잡함. 징병제라는건 사회 평균이 들어오는거니 징병제 군대에서 일어나는게 사회 평균 수준임. 러시아는 원래 가혹하고 폭력적인 놈들이라 징병제로 끌어들여 칼부림 나는거고... 한국에서 그정도 일이 일어난다면 이미 한국 사회풍조는 상당히 폭력적이지 않을까..? 예시로 80년대에 공군 육군끼리 단체 폭력사건 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유야무야 넘어갔지. 사회 기풍도 그따구였던때니까. 마찬가지로 그정도 사건이 일어날 수준이면 결국 사회도 그정도 수준일 뿐이라 넘어가지 않을까?
왜 해병대가 공군이랑 떠서 진거있잖음 ㅋㅋㅋㅋ
ㄴ 내가 말한 폭력사건이 그건가 보다 ㅇㅇ
그땐 월남파병 직전이라 봐줬지만ㅋㅋ
다만 그때도 칼을 단체로 써서 사람죽인건 아니었지
ㅇㅇ 그렇지 근데 비행기 부셔먹고 그랬다던데
기물파손은 뭐... 무식한것들이 전쟁기계 존나 비싸다는걸 눈까리 뒤집힌 그때 이성적으로 따지면서 부신게 아니었을테니.
옛날 어르신들이 옛날이 좋았다고 하는거 하여간 죄다 추억보정으로 인한 거짓부렁이여 그러고보면. 그딴것들이 설쳐대던게 옛날이라니.
공수부머 사거리나 다른 데서 특전사 아조씨들이 몇번 주먹다짐 하는건 있었다든데
그런 것들 사령관 임명한 것이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