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bis-E를 AESA화 시킨 N036, SH121 MIRES, 101KS, L402 히말라야 전자전 체계 등등 뭐 기존에 있던 러시아 기체들과는 급을 달리하는건 맞는데, 이게 5세대 교전 방식에 부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걸랑.
OML(기체외부형상)부터 ESM 피탐에 비효과적으로 보이는데 항전장비도 이제 LPI 모드를 통합하고 그 막장인 Irbis-E를 AESA화 하는 등 RF 신호 비화/탐지 능력이 얼마나 좋을지는 회의감이 든다. SH121도 마찬가지고.
Su-57 얘는 딱 러시아한테만 필요한 기체라고 생각함
OML(기체외부형상)부터 ESM 피탐에 비효과적으로 보이는데 항전장비도 이제 LPI 모드를 통합하고 그 막장인 Irbis-E를 AESA화 하는 등 RF 신호 비화/탐지 능력이 얼마나 좋을지는 회의감이 든다. SH121도 마찬가지고.
Su-57 얘는 딱 러시아한테만 필요한 기체라고 생각함
PAK-FA의 카운터 스텔스 개념은 2000년대였다면 충분히 유효했을텐데, 요즘은 전파 방출을 최소화하면서 ESM/IRST 등으로 탐지하는 기법으로 바뀌었으니까. 개발이 너무 늦은게 원인이라고 생각함. - dc App
어차피 ESM/IRST로 탐지하고 교전하는 방식은 이미 그 시절부터 어느정도 존재했으니까 언제 나오든 Su-57의 기본적인 항전장비 성능의 한계가 고쳐지지 않는 이상 답이 없는거야
MIRES에 통합된 N036L만 봐도 카운터 스텔스 어쩌고 저쩌고를 떠나 기본적인 성능의 한계 때문에 써먹기가 곤란하잖아. 뭐 이 경우는 개념 상의 문제도 있긴 한데... 암튼 개발시기라는 큰 관련은 없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