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물질 터뜨려서 '후쿠시마' 자매도시 강제결연시키는 것도 핵테러 아닌가
근데 복구하는데 무한정 돈 나가는 거 생각하면 이쪽이 더 골치아플듯
근데 핵가방에 넣어서 사람이 운반가능한 수준의 핵물질은 양이 얼마 안되서....
물론 골치아프긴 하지만 막 후쿠시마처럼 20km반경의 모든 주민을 소개하고 그런건 없을것 같은데
진짜 핵폭탄이 우라늄이며 플루토늄 같은 거 구하고 기폭장치 만드는 난이도 생각하면 드는 비용 대 출혈 효과는 후쿠시마 폭탄이 앱도적일 텐데 말여욧
방사능 오염은 골치아프긴 한데 후쿠시마급은 아님. 후쿠시마가 지금 개지랄이 된건 원자력 발존소의 원자력봉이 크고 무지막지한 놈이 지하에 파고들어가서 꺼낼 방법이 없는거라 그런건데 핵배낭에 들어가는 쪼맨한놈은 걍 퍼다가 없애면 그만이지
음..... 핵배낭의 방사능 크리가 일반적인 핵폭탄보다 더 쩔음. 핵분열에 비효율적이라 많은 양의 우라늄, 플루토늄이 터지지 않고 사방에 흩뿌려지거든. 게다가 이렇게 흩뿌려진 것들은 방사선 맞은 상태라 그 자체로 고위험 핵폐기물임.
게다가 이거 이용해서 말 그래도 방사능 물질 흩뿌릴 목적으로 폭발만 일반적인 폭발로 바꾼 더러운 폭탄은 말 그대로 방사능 물질 분무기가 됨.
일단 최소 도시 몇분의 일쯤은 희생불가 판정받고 없애버리거나 못쓰고 수십년간 방치한다거나 해야하긴 하겠지.
물론, 어떤 핵배낭도 후쿠시마만은 못함. 핵발전소가 보유한 핵연료봉 자체의 중량과 크기를 고려하면 방사능 물질의 양 자체가 핵배낭보다 압도적이므로 사고 터지면 뒷처리가 더 골때리게 됨.
그 도시에 남아서 살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지만
방사성 폭탄의 본질은 세슘이나 토륨 같은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핵물질에 그냥 폭탄만 달아주면 된다는 애비 터진 생산성 보급성 일반성이지 않갓음?
대도시 상수원에 핵물질 조금씩 풀어놓고 ㅌㅌㅌ 하는 식의 테러가 존나 무서울듯
구하기 쉬운..?
쉬벌 생각해보니 세슘이나 트리튬은 그냥 병원 장비 몇 개 구해서 뜯으면 구하는데 개슬람 봄버맨 새끼들이 여태껏 자폭테러 할 때 이런 거 안 쓴 것이 이상하네;;
후쿠시마는 천재지변과 인재의 합작품으로 인해 막대한 량의 핵물질이 안전장치를 뚫고 사방에 퍼진 것이라 방사능 오염중에서는 체르노빌과 함께 탑을 달리게 된 것임. 원래 원자력발전소 사고나도 저 정도는 아닌데......
상대적으로 구하기 쉽다는 거지 뭐, 고이아니아 사건이나 소련 해체 후 대책 없이 나뒹굴던 핵전지 생각해보면 뭐
병원장비가 의외로 비쌈. 특히 방사선 사용하는 것들은 더 비싸고...... 그리고 그것도 의학지식과 기계지식, 해당 분야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지. 안그러면 기계 사놓고 방사능 물질 어디 있는지 찾기도 어렵고 정작 찾았다고 해도 그게 뭔지도 모를껄?
게다가 방사선 사용하는 최신예 의료장비는 돈 있다고 아무나 팔지 않음. 보통 그런 게 미국쪽 장비인데 미국이 팔기 전에 그런 첨단기술이 넘어가면 안되는 국가인지 살피고, 해당인이 확실한 인물인지 살피고등의 절차가 추가됨.
근데 핵가방에 넣어서 사람이 운반가능한 수준의 핵물질은 양이 얼마 안되서....
물론 골치아프긴 하지만 막 후쿠시마처럼 20km반경의 모든 주민을 소개하고 그런건 없을것 같은데
진짜 핵폭탄이 우라늄이며 플루토늄 같은 거 구하고 기폭장치 만드는 난이도 생각하면 드는 비용 대 출혈 효과는 후쿠시마 폭탄이 앱도적일 텐데 말여욧
방사능 오염은 골치아프긴 한데 후쿠시마급은 아님. 후쿠시마가 지금 개지랄이 된건 원자력 발존소의 원자력봉이 크고 무지막지한 놈이 지하에 파고들어가서 꺼낼 방법이 없는거라 그런건데 핵배낭에 들어가는 쪼맨한놈은 걍 퍼다가 없애면 그만이지
음..... 핵배낭의 방사능 크리가 일반적인 핵폭탄보다 더 쩔음. 핵분열에 비효율적이라 많은 양의 우라늄, 플루토늄이 터지지 않고 사방에 흩뿌려지거든. 게다가 이렇게 흩뿌려진 것들은 방사선 맞은 상태라 그 자체로 고위험 핵폐기물임.
게다가 이거 이용해서 말 그래도 방사능 물질 흩뿌릴 목적으로 폭발만 일반적인 폭발로 바꾼 더러운 폭탄은 말 그대로 방사능 물질 분무기가 됨.
일단 최소 도시 몇분의 일쯤은 희생불가 판정받고 없애버리거나 못쓰고 수십년간 방치한다거나 해야하긴 하겠지.
물론, 어떤 핵배낭도 후쿠시마만은 못함. 핵발전소가 보유한 핵연료봉 자체의 중량과 크기를 고려하면 방사능 물질의 양 자체가 핵배낭보다 압도적이므로 사고 터지면 뒷처리가 더 골때리게 됨.
그 도시에 남아서 살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지만
방사성 폭탄의 본질은 세슘이나 토륨 같은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핵물질에 그냥 폭탄만 달아주면 된다는 애비 터진 생산성 보급성 일반성이지 않갓음?
대도시 상수원에 핵물질 조금씩 풀어놓고 ㅌㅌㅌ 하는 식의 테러가 존나 무서울듯
구하기 쉬운..?
쉬벌 생각해보니 세슘이나 트리튬은 그냥 병원 장비 몇 개 구해서 뜯으면 구하는데 개슬람 봄버맨 새끼들이 여태껏 자폭테러 할 때 이런 거 안 쓴 것이 이상하네;;
후쿠시마는 천재지변과 인재의 합작품으로 인해 막대한 량의 핵물질이 안전장치를 뚫고 사방에 퍼진 것이라 방사능 오염중에서는 체르노빌과 함께 탑을 달리게 된 것임. 원래 원자력발전소 사고나도 저 정도는 아닌데......
상대적으로 구하기 쉽다는 거지 뭐, 고이아니아 사건이나 소련 해체 후 대책 없이 나뒹굴던 핵전지 생각해보면 뭐
병원장비가 의외로 비쌈. 특히 방사선 사용하는 것들은 더 비싸고...... 그리고 그것도 의학지식과 기계지식, 해당 분야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지. 안그러면 기계 사놓고 방사능 물질 어디 있는지 찾기도 어렵고 정작 찾았다고 해도 그게 뭔지도 모를껄?
게다가 방사선 사용하는 최신예 의료장비는 돈 있다고 아무나 팔지 않음. 보통 그런 게 미국쪽 장비인데 미국이 팔기 전에 그런 첨단기술이 넘어가면 안되는 국가인지 살피고, 해당인이 확실한 인물인지 살피고등의 절차가 추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