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라면은 비축식량으로서 꽤나 훌륭한 식품이다.


사람들이 비상식량과 비축식량의 개념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인식임.


유통기한 짧다 -> 재난 초기에 라면을 우선적으로 소비하면 될 일


물 요구량이 많다 -> 이건 비상식량에서 따져야지 비축식량에서 고려대상이 아님


극한상황에서 평소 기호에 맞으면서 자극적인 음식은 심리적으로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라면은 재난 식량으로서 상당히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