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라면은 비축식량으로서 꽤나 훌륭한 식품이다.
사람들이 비상식량과 비축식량의 개념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인식임.
유통기한 짧다 -> 재난 초기에 라면을 우선적으로 소비하면 될 일
물 요구량이 많다 -> 이건 비상식량에서 따져야지 비축식량에서 고려대상이 아님
극한상황에서 평소 기호에 맞으면서 자극적인 음식은 심리적으로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라면은 재난 식량으로서 상당히 적절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라면은 비축식량으로서 꽤나 훌륭한 식품이다.
사람들이 비상식량과 비축식량의 개념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인식임.
유통기한 짧다 -> 재난 초기에 라면을 우선적으로 소비하면 될 일
물 요구량이 많다 -> 이건 비상식량에서 따져야지 비축식량에서 고려대상이 아님
극한상황에서 평소 기호에 맞으면서 자극적인 음식은 심리적으로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라면은 재난 식량으로서 상당히 적절하다
뜨거운 물을 못구함 ㅅㄱ
자극적인거 따지면 민트초코에 타바스코 할라피뇨 부어먹는게 더 효율적일듯 - dc App
ㄴ익숙하면서 맛있는 자극이어야지
재난상황에서 가스버너를 너무 낭비하지않나
물이랑 가스도 같이 비축해놔야지
그리고 물없이 먹을수있고 스프를 다른데 쓰면 되거든여 - dc App
끓는물 없이찬물에 뿔려서도 먹을만함 - dc App
라면이 그나마 열량이 딱 좋지않나? 그리고 염분문제는 라면스프 적당히 조절하면 되고
근데 그럼 기호에 맞는거 먹는다는 목적에 안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