Человечество не может удовлетвориться тесными пределами Земли.
인류는 이 협소한 지구라는 것에 만족할수가 없다.


우주론이라는 이유는 저 부활이니 뭐니 말고도, 인류의 초월을 위한 발판을 쌓아나가자는 것도 존재합니다. 번역은 너무 어렵지만. 몆몆 말은 옮길수 있을듯 -ㅅ-.


저 말은 이후 친구 치올콥스키가 멋들어지게. '지구는 인류의 요람이지만, 우리가 영원히 요람에서 살 수는 없다'로 바꿔서 인용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