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수리 최대 100척 -> 윤영하급17척, 검독수리급(PKMR) ?


울산급 9척, 포항급 24척, 동해급 4척->인천급 6척, 대구급 8척, 울산급2 배치3 ?척



아예 절대적인 숫자가 너무 적은 거 아님?? 시간이 흐르니 척당 단가가 많이 올라서 어쩔 수 없다해도 특히 초계함, 호위함은 좀 심한 거 같음.


포항급이나 참수리 후기형을 3함대로 돌려서 버틴다고 해도 2020년 초중반이면 다 퇴역해야할 것 같은데?? 예전처럼 40년 굴릴 것도 아니고


거기다 2020년대 중반부터는 다시 구축함 건조하기 시작해서 그 때는 일년에 검독수리급 2~3척 정도 건조하는 것 말고는 더 연안전력 투자하기가 어려울테고



실질적으로 간첩들이 해상침투하는 일이 줄어서 연안전력은 좀 줄어도 상관없다는 건가??


아니면 카더라 대로 윤영하급이 포항급의 역할까지 분담하고(평시 초계 및 전투시 검독수리급, 참수리급 지원 임무 등) 검독수리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건가?? 근데 그러기에는 윤영하급이랑 포항급이랑 만재 배수량이 두배 넘게 차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