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갑갤 잘돌아갈때 특전사 사제장비 단속 건으로

oooo공돌이 햏이 밀리돔 올드비들하고 대판 싸웠던 일 기억하는 갤러들도 있을 거임

그때 공돌이 햏이 전인범이가 특전사에 각자 권총 한자루씩 주는거 갖고

일선에서는 권총 한자루 찰 여유 있으면 소총 탄창 하나를 더 주라 했다 그런 말 해서

대판 싸웠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내가 특전사 예비역으로 유명한 분인 잇빨중사님이 자기 카페에 쓰신 2차한국전 가상소설들

본인 복무경험에다가 그동안 특전사 발전된거 까지 다 포함해서 쓰신건데

그걸 보니까 공돌이 햏 말이 다 딱딱 이해가 되는기라.

거기 보니까 적지 후방 투입 초기에는 광학장비로 북한군 야간에 때려잡고 그러는데

결국 탄 떨어지고 배터리 떨어지고 보급은 항공기도 부족하고 북한군 대공사격때문에 어렵고

그래서 함경도 투입된 특전사 팀들은 결국 K1은 묻어두고 북한군 AK 뺏아서 쓰게 되고

그러면서 북한군에게 마치 예전 강릉 공비사건때 국군이 북한군에게 했듯이 토끼몰이 당하면서

하나둘씩 죽어가는데....

그걸 보니까 한국 보급 능력으로는 역시 소총 탄창이랑 배터리 보급부터 제대로여야지 권총은 무슨 하는 생각이 들더라.

소설 보고 싶은 사람은 http://cafe.daum.net/tooth8020/3EGa 여기서 구경해 보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