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당시 공산주의자의 주장

반도는 공산주의에 따르면 모든 주민의 것으로, 개인 토지는 인정하지 않는다.






[대한제국이 부활하여 한국에 군주가 있는 경우]


반도는 예로부터 황제 폐하의 소유물로, 폐하께 반환해야 할 땅이다. 다만 이전과 마찬가지로 개인 토지도 인정된다.

황제 폐하께 소유권의 정당성이 있으므로, 공산주의자는 폐하의 땅을 훔친 절도자로 간주된다.





[현실대로 공화정을 세운 경우]


반도는 모든 국민의 소유물이고 개인 토지도 인정된다.

→ 북한 "그럼 토지소유권은 원래부터 없었으니까 우리도 정당성이 있잖아"

→ 해결될 때까지 처참한 내란이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