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짭이어도 무조건 싼걸로 사서 대충 뿌리려했던거 아님?

투찰가라는게 하한가 제한도 있어서 무조건 싸게도 안되는건데 국방부가 원한게 7억 9천만원 정도란 거잖아

애초에 1위랑 50위랑 투찰금액이 고닥 백 몇십만원 차이였는데 업체들도 보면 1위 아니어도 300개나 되는 온갖 업체들중 2위가 주방용품업체, 3위가 인쇄업체

다들 거기서 거기인수준에 거기서 거기인 투찰가인거보면 국방부도 업체들도 진품을 7억 9천에 1만개 사올 수 있을거란 기대는 처음부터 하지도 않았던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