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50이 좋았을 거 같은 이유는 


첫째, 전투기 플랫폼을 갖춘다는 거지, 지금에서야 하는 레이더 개발이나 한국형 공대공 미사일 개발등이

훨씬 전에 시작했을 테고, 전투기에 대한 종합적인 경험과 데이터를 쌓았을 거다. 마치 k1전차처럼


둘째, 크픅스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공가능성, 똥파이브의 이른 대체

아무래도 대체기가 똥파이브인데 똥파이브를 상대적으로저렴한 가격의 4세대 전투기로 바꾼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크픅스는 똥파이브 대체라고 하기에는 너무 비싸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똥파이브와 1:1 대체다 될지 의문이다. 

그리고 이미 개발된 전투기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픅스보다 성공가능성이 훨씬 높다. 

지금은 크픅스가 성공할 거 같지만 이미 수많은 역사속에서 전투기 개발이 그다지 순탄지 않다는 사례가 너무 많다. 

마지막으로 프50이었으면 똥파이브 이미 대체하고 160여기의 4세대 프50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막강한 공군력은 덤이다. 


셋째 크픅스를 지금처럼 애매한 4.5세대가 아닌 5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시간적 여유를 얻었을 것 같다. 

크픅스는 프16대체로 미래 전장에 맞게 한국형 프35로 개발되지 않았을까?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