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럽은 인종차별의 온상이었고 제국주의 들어서면서 극단적으로 심화되었다가 양차대전으로 국력 시원하거 말아먹고 힘빠져서 짜져있던거 뿐임

게다가 제국주의 시절이랑 그 뒤로 퇴장한답시고 세계에 뿌려둔 민족간 분쟁의 씨앗들의 주범들이고, 엘랑 놈들은 한술 더 떠서 요즘도 기회만 되면 지랄중임

애당초 사람이 본능적으로 가지는 이물반응에서 기반한 기초적인 차별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종 단위의 개념을 만들어 조직적인 차별을 구체화 한게 다 유럽발 사고라는 거지

한국이 단일민족이라 차별이 심하니 어쩌니도 다 개소리란거다. 저 민족이란 단어도 유럽산이고, 한국은 치안이 워낙 좋아서 혐오범죄가 존나 적고 금방 처리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