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핵실험 이후에도 꾸준히 북한 결핵 치료 지원을 시행중인 미국의 유진 벨 재단은 올해에 들어서는 북측의 거부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다.
한 마디로 밥상 차려줘도 걷어찬다 이 뜻